팀이 없어도 축구를 포기할 수 없는 3살 아들 아빠
오랜만에 가족이 다 같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 바람도 쐬고, 같이 웃고, 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. 아이와 함께하는 이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고, 아빠로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 “다음엔 더 좋은 곳으로 또 같이 가자”는 약속도 하면서요. 그리고 오랜만에 부산 시절부터 함께했던 동생 상헌이도 만나 근황도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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